공이 안으로 들어가 어찌할 바 몰라하는 우리들



결국 찬영이가 어렵게 들어가 공을 꺼내줬지만 갇힌 찬영이 ㅎ
손놀림이 빨라지기 시작하더니..



다행이 문을 안에서 연뒤 뒤도 안돌아 보고 나온 찬영이



아무 일 없다듯이 다시 축구 모드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