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태오빠를 위해 애교 부리는중!
힝 나 요기 무뎠쪄 ㅠ
다들 요리들 준비하느라 수고했고 그 음식들 맛은 정말
이었어!
그리고 우리 임원들 아름다운 섬김들이 주님안에서 귀한 열매로 맺어지길 축뽁해!
주님의 사랑으로 배불렀던 우리 필그림 청년부!
예수님으로 충만한 시간들로 더 채워질것을 기대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