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/3 청년부 예배는 목사님 댁에서 열렸습니다.
교회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였어요. ^^
또 이 날은 굶주린 우리 청년들의 배를 채워주시기 위해
사모님께서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는데...
사모님 감사드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