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중이 예진이 현태형 가윤이 승환이 지은이 너무 많이 수고했어!
온 몸과 마음으로 드렸던 찬양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을거야!
주님!! 항상 홀로 큰 영광 받으소서!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합니다!
할렐루야!!!